브라우저에서 만나는 작은 쉼
온라인 사찰, 모두에 절
승려 캐릭터와 사찰을 거닐며 염불을 듣고, 초를 올리고, 절과 합장을 경험하는 3D 불교 공간입니다. 휴대폰이나 PC의 브라우저에서 잠시 걸음을 늦추고 머물러 보세요.
법당과 마당에서 만나는 체험
- 초 올리기·절하기·합장 — 발원문은 선택해 적을 수 있습니다. 대웅전·산신당·용왕당·야외 관세음보살 제단에서는 가까운 방석에서 절하고, 합장은 현재 자리에서 합니다.
- 사찰 산책 — 계단과 종무소 구름다리, 자갈 마당과 두 전각을 지나 망루에서 강과 다리 풍경을 둘러볼 수 있습니다.
- 공간 속 작은 움직임 — 대웅전의 염불승과 북치는 승려, 계단·구름다리·마당을 산책하는 샴고양이를 만날 수 있습니다.
걷고 둘러보는 방법
- 바닥을 클릭하거나 터치하면 그 지점으로 걷습니다. 하단 이동에서 장소를 고를 수도 있습니다.
- PC에서는 방향키, 휴대폰에서는 왼쪽 아래 조이스틱으로 직접 움직입니다.
- 마우스나 한 손가락 드래그로 360도 둘러보고, 휠이나 두 손가락으로 거리를 조절합니다.
- 하단 절하기에서 1배·2배·3배를 고르세요. 합장은 같은 버튼이나 S 키로 마칠 수 있습니다.
자세한 조작 안내는 체험 화면의 설정 → 안내에 있습니다. 언어는 설정 → 화면에서 한국어·English·日本語 중 고를 수 있습니다.
염불 듣기와 소리 선택
상단 음표 버튼으로 염불을 켜고 끕니다. 켜 둔 뒤 첫 터치나 키 입력을 하면 법당 가까이에서 재생되고, 멀어지면 잠시 멈춥니다.
설정 → 소리의 염불 목록에서 곡을 선택하거나 재생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.
- 영상회상불보살
- 신묘장구대다라니
- 천수경
염불과 새소리 등 효과음은 별도로 켜고 끄며 음량을 조절합니다. 브라우저가 자동 재생을 막으면 소리 설정의 재생 버튼을 눌러 주세요.
개인 기록과 함께 머무르는 공간
초와 발원문, 절 횟수는 현재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. 다른 기기와 자동으로 합쳐지지 않으며, 설정 → 데이터에서 JSON 백업과 복원을 할 수 있습니다.
같은 법당 방에 입장한 방문자는 서로의 닉네임과 캐릭터 위치·자세를 볼 수 있습니다. 말풍선으로 전송한 대화도 같은 방에 표시되며, 개인 수행 기록·발원문과는 별개입니다.
입장 정원이 가득 차면 자리가 날 때까지 기다립니다. 브라우저 데이터를 지우면 개인 기록도 없어질 수 있으므로 필요한 기록은 백업해 두세요.
체험 전에 알아둘 점
이 소개 문서는 자바스크립트 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. 3D 사찰 체험에는 자바스크립트와 WebGL을 지원하는 브라우저가 필요합니다.
기기의 처리 여유가 적다면 설정 → 화면에서 화질을 낮추거나 동작 줄이기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. WebGL을 쓸 수 없는 환경에서는 간단한 촛대 화면을 제공합니다.
체험을 열면 로고 로딩 화면 뒤에 사찰이 바로 시작됩니다. 이 안내를 먼저 읽어야 입장하는 절차는 없습니다.